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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사연구위원회 자료실

이 공간은 종사연구위원회의 공식 사료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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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푸른바위 작성일20-06-29 00:12 조회1,495회 댓글0건

본문

종사연구위원회 사료실의 사용에 관한 안내

   

이 공간에 기록할 내용은 무엇이며, 누가 하는가?

     또 이 공간에 기록된 자료는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1. 이 공간의 성격을 어떻게 규정할 것인가? 즉 무엇을 (어떤 내용을) 적어넣을 것인가?

우리 중앙종친회 산하 기구인 종사연구위원회의 공식 사료 저장 공간으로, 우리 문중의 역사인 종사(宗史) 사료(史料)와 종사 연구에 직접적으로 관련되는 각종 문헌의 내용 등을 기록할 것입니다.

따라서 이곳에 저장하는 문중사료들을 종원 여러분들과 공유하는 공간이 될 것입니다.

 

1-1. 종사 사료라면 현대의 자료들도 포함이 되는가?

. 현대의 자료라도 우리 문중의 역사를 기록한 내용이라면 바로 우리 문중의 역사입니다. 따라서 당연히 우리 문중의 역사를 기록하거나 문중의 역사를 보여주는 자료로 활용될 것입니다.

 

2. 종사 사료는 누가 기록하는가? 즉 이 공간에 종사 사료를 기록하는 자는 누구인가?

이 공간에는 우리 종친회의 종사연구위원회에서 우리 문중의 사료(史料)로 인정한 것들에 한정하여 기록합니다 . 즉 종사연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부위원장인 제가(大淵, 문학박사, 고전문학 전공) 기록을 하게 됩니다.

그 사료의 심의와 선별 과정을 거치지 않게 되면, 사실(史實)이 아닌 자료, 사실과 다른 내용도 섞여 들어오게 되어 우리 문중의 역사를 탐색하고, 사료를 정리하여 문중사(門中史)를 기록하는 데에 커다란 혼란이 오게 됩니다. 따라서 이 공간에 기록하는 사람을 한정하여 기록할 수밖에 없음을 종원들께서는 널리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물론 여러 종원들께서 문중 사료를 소장하고 계시면 그 원문(原文)이나 복사된 사료를 중앙종친회에 전해 주시기를 간청합니다. 종사연구위원회에서 검토와 분석을 거쳐 공식 사료로 인정이 되는 경우엔 전달하신 종원을 밝혀 적고 종사 사료로 등록을 하겠습니다. 이 경우에는 번역이나 편집 등의 과정을 거쳐 책으로 출간하는 것도 생각해 볼 수 있겠습니다.

 

3. 이 공간에 쌓인 자료는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

당연히 족보의 내용을 보충하거나 문중의 문헌자료로 엮어서 출간하는 작업도 가능하고, 단행본의 문중 사료로 번역하여 출간하는 작업도 생각해 볼 수 있겠습니다.

사료가 있다면 번역은 누가 하는가?

일단 부끄럽지만 제가 할 수 있습니다 . 한문 번역을 통해 학위논문을 쓰기도 했고, 현재도 간간이 번역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 더구나 조선시대의 한글 흘림체에 대해서도 언간(諺簡)의 권위자이신 스승님께 학부부터 대학원 시절 동안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4. 종원들께 올리는 당부의 말씀

우리 문중의 보물인 가승에 실려 있지 않은 문중의 선조님들에 대한 기록을 조금이라도 더 훼손되거나 망실되기 전에 부지런히 모아서 [가승]의 보유편을 엮어내고자 합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10여 년 전부터 꾸준히 찾아 모은 문중사료가 수 십여 건이나 됩니다. 대표적인 사료로는 2019 6 월에 여주 충장공()파 종중에서 현지 답사로 확인하기도 한, 전북 임실과 충남 금산에 있는 탄수공(斗杓) 선조님의 선정비 2 ()-이에 따라 탄수공의 선정비는 임실군 오수면의 1 , 충남 금산군 제원면의 1-를 비롯해 통제사원공실기(20 , 重會, 계사보 2280 ) 등이 있으며, 특히 [관란유고]에 지은이도 잘못 기록된데다 일부분만 실린 "팔현사기(八賢祠記)"의 지은이와 그 전문(全文)을 찾아내기도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찾아 모으고 시기별, 지파별로 편집하고 번역하여 책으로 엮는 작업도 해 나갈 계획입니다. 제가 문중 사료를 찾아 모으는데 종원 여러분들께서도 함께 힘을 더하신다면 훨씬 더 많은 우리 문중의 사료를 모아 또 하나의  가승 을 엮어낼 수 있을 것입니다.

 

사실 우리 문중의 보배인  가승 에는 다른 성씨의 문집에 기록된 우리 문중 선조님에 관한 기록들이 적지 않게 있습니다만 그 책이 출간되었다 하여 우리 가승에 싣지 않은 글들을 이제는 찾아서 하나로 묶어 후대에 전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 이 때에 여러 종원들께서 합심하여 함께 하신다면 더욱 더 많은 문중 사료를 모아 엮을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2~ 3년 이내에 [가승] "추보"편과 "" (우리 문중의 선조님에 대한 다른 성씨의 인물들의 글)을 엮어낼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종원 여러분! 여러분들의 뜨거운 협력이 절실합니다.

 

이만 줄입니다. 감사합니다.

2020 6 30일 중앙종친회 종사연구위원회 부위원장 대연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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