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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계(三系) 합보(合譜)는 불가능(不可能)하다는 근거(根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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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onjongsuk 작성일21-10-21 18:51 조회74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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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계(三系) 합보(合譜)는 불가능(不可能)하다는 근거(根據)?

 

원주원씨(原州元氏) 삼계(三系)는 합보(合譜)가 가능하다는 논거(論據)?

원주원씨(原州元氏)란 속칭(俗稱) 원성백계(原城伯系) 시중공계(侍中公系) 운곡계(耘谷系)를 말한다.

삼계(三系)는 다 같은 원주원씨(原州元氏)이니 성씨(姓氏)도 원() ()로 동일(同一)하고, 본관(本貫)도 원주(原州)로 동일하니 동일(同一) 혈족(血族)이다. 그러므로 삼계(三系)는 합보(合譜)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반론(反論)>

우리 민족은 단군(檀君)의 후손이니 배달 민족으로 한겨레이니 이씨(李氏) 박씨(博氏) 김씨(金氏) 등 우리나라 성씨(姓氏)는 모두 같은 혈족(血族)이다. 그러므로 모든 성씨(姓氏)는 합보(合譜)를 할 수 있다는 논거(論據)와 같다는 논리(論理)라는 것이다.

원주원씨(原州元氏)는 성조(姓祖) 원훤(元咺)의 후손으로 같은 혈족(血族)이라 하나 이는 어디까지나 희망(希望) 사항이지 실제로 확인할 길이 없다. 그러므로 삼계(三系)는 같은 혈족(血族)으로 합보(合譜)할 수 있다 하나, 삼계(三系) 모두 이를 인정(認定)하지 않고 사실상 타성(他姓)처럼 살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삼계(三系) 합보(合譜)는 의미(義味)도 없고 불가(不可)하다는 것이다.

 

<() 상황(狀況)>

원성백계(原城伯系)는 성조(姓祖) 원훤(元咺)의 후손이 진()나라 하남(河南)에서 동래(東來)했다는 전설(傳說)을 인정(認定)하지 않고 있다.

운곡계(耘谷系)는 당()나라에서 동래(東來)한 원경(元鏡)의 후손이라고 하나, 이는 하나의 전설(傳說)이지 역사적(歷史的)으로 설명이 되지 않는다고 한다.

시중공계(侍中公系)화벌보(華閥譜)에 의하면 원극유(元克猷)의 후손이 되고, 노승(老僧)이 전한 가승(家乘)에 의하면 원경(元鏡)의 후손이 되나, 이를 모두 인정하지 않고 있으니 누구의 후손인지는 알 수가 없다.

현 상황(狀況)이 이러하니 삼계(三系)는 같은 원주원씨(原州元氏)이니 합보(合譜)할 수 있다는 주장은 공염불(空念佛)이 되고 만다.


<희망(希望) 사항(事項)>

우리나라에는 동성동본(同姓同本)의 이족(異族)이 남양홍씨(南陽洪氏), 단양우씨(丹陽禹氏), 수원백씨(水原白氏), 성주이씨(星州李氏)등 다수가 있다.

이 씨족 중에는 성본(姓本)만 동일하고 혈통관계는 전연 없는 이족이 있다.

원성연(元性淵-1995) 이사가 쓴 글중에서

원주원씨(原州元氏) 삼계(三系)는 동성동본(同姓同本)으로 이족(異族)이라 하더라도 합보(合譜)할 수 있다는 주장은 그저 희망(希望) 사항(事項)이고 이미 물 건너간 송아지라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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