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보편찬 소식
작성자 원종갑
작성일 2019-05-06 (월) 16:01
ㆍ추천: 0  ㆍ조회: 174      
IP: 121.xxx.204
원주원씨중에 유명한 분들 몇분만 알려주세요
원주원씨중에 유명한 분들 몇분들만 알려주세요.

원천석,원극성,원진해,원호,원숙강,원상,원민생,원숙,원두표,원만춘,원만리,원몽린,원경하,원인손,

원계손,원균

아래에는 원주원씨에 대한 설명입니다.
원주원씨(原州元氏)
시조 : 원극유,원경,원익겸
원씨의 본관은 문헌에 의하면 40여본이 기록되어 있으나 이는 분포 세거지를 나타낸 것에 불과하며 현제는 원주 단일본으로 전한다.

그러나 문헌의 실전으로 선계를 상고할 수 없어 본관은 같이 하면서도 각기 시조를 달리하는 3파가 있다.
극유를 시조로 하는 원성백파, 경을 시조로 하는 운곡파, 익겸을 시조로 하는 시중공파가 있다.
첫째 극유를 시조로 하는 원성백파인데, 그는 신라 북원인으로 통합삼한벽상 개국익찬일등공신으로 정의대부 병부령을 지냈으며 원성백에 봉해졌다.
본래는 상호군을 역임한 충갑을 시조로 하는 충숙공파가 있었으나 근래에 그가 극유의 11세손이라는 문헌이 발견되어 합보하기에 이르렀다.
또 다른 한파는 경을 시조로 하는 운곡파인데, 그는 중국 위나라 대부인 원훤의 후손이며 당나라 태조 때 고구려에 파견된 8학사 중의 한사람으로 우리나라에 들어와 원씨의 시조가 되었다 한다.
그리고 익겸을 시조로 하는 시중공파로 그는 고려 신종 때 문과에 급제하여 우시랑을 역임하였다.

◎원성백파
시조 극유는 고려 태조가 개국할때 공을 세워 통합 삼한벽상 개국익찬일등공신으로 정의대부 병부령을 역임하였으며 원성백에 봉해졌으므로 후손들이 본관을 원주로 하여 세계를 이어왔다.
대표적인 인물로는 극유의 10세손으로 고려 충렬왕 때의 명신 부가 추밀원부사를 거쳐 중서시랑 평장사를 역임하였으며, 그의 맏아들 관이 찬성사를, 셋째아들 경이 동지밀직사사를 역임하여 가문을 중흥시켰다.
또한 관의 아들 충도 찬성사를 역임하고 좌리공신에 책록되었으며, 충의 아들 호가 찬성사로 성안부원군에 봉해졌고 경의 손자 송주가 정당문학을 역임하였다.
조선에서는 대사헌을 지낸 숙, 판충추원사로 궤장을 하사받은 상과 동지중추원사 민생, 그리고 대사간과 여러 판서를 지내고 판충추원사로 기로소에 들어간 혼 등이 원주원씨의 가문을 빛냈다.
◎운곡파
운곡파는 중국 위나라 대부인 원훤의 후손이며 당나라 태조때 고구려에 파견된 8학사 중의 한 사람으로 우리나라에 들어와 정착한 경을 시조로 하고 본관을 원주로 하여 세계를 이어왔다.
대표적인 인물로는 고려말의 은사 천석을 들 수 있는데, 그는 고려의 대문장가로 방원을 가르친 스승이었으나, 조선이 개국되자 원주로 낙향하여 치악산 밑에 숨어 이름을 감추고 농사를 지으며 살았다.뒤에 태종이 왕위에 오르자 천석을 등용키 위해 치악산 까지 행차하였으나, 그는 치악산 기슭의 바위굴로 피신하여 태종을 만나주지 않았다.
고려을 회고하며 충정을 읊은 그의 유명한 회고가를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흥망이 유수하니 만월대도 추초로다
오백년 왕업이 목적에 부쳐시니
석양에 지나는 객이 눈물겨워 하노라
이외에도 고려를 회고한 시사가 있으며 야사 6권을 저술하였으나 증손 때 이르러 국사와 저촉되는 부분이 많아 불살랐다고 전한다.
◎시중공파
고려 신종때 문과에 급제하여 우시랑을 역임한 익겸을 시조로 하고 원주를 본관으로 삼아 세계를 이어왔다.
대표적인 인물로는 조선조초기 생육신의 한사람인 호(昊)를 들 수 있는데 그는 문종 때 집현전 직제학에 재직중 수양대군이 날로 세력을 떨치자 관직을 버리고 고향인 원주에 은거했다.
그뒤 단종이 왕위에서 쫓겨나 영월에 유배되니 영월 서쪽에 집을 짓고 단종을 그리워 했으며, 마침내 단종이 서거하자 홀로 3년상을 치르고 원주로 낙향하여 두문불출 하는 충정을 보였다.
단종을 그리워 하며 지은 그의 시조 한 수를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간밤에 울던 여울 슬피 울어 지내거다
이제와 생각하니 님이 울어 보내도다
저 물이 거슬러 흐르과저 나도 울어 보내리다.

조선중기 문무를 겸비한 명장 호(豪)는 임진왜란 때 공을 세워 강원도 방어사에 이르러 김화 전투에서 전사했으며, 그의 아들 유남이 지중추부사를 지내고 인조반정에 참여하여 정사삼등공신에 올라 원계군에 봉해졌다.
지략과 용맹을 겸비한 두표는 아버지 유남과 함께 인조반정에 가담하여 공을 세우고 원평부원군이 되었으며 현종 때 좌의정에 이르렀다.
이외에도 두표의 아들 만춘이 한성부우윤을 손자 몽린이 도총관을 역임하였으며, 경하가 병조판서를 거쳐 봉조하가 되고 인손이 이조판서에 이어 우의정에 이르렀다.
1.원천석 (1330(충숙왕17)~?)  
본관  원주
호  운곡
별칭  자 자정
활동분야  학자
주요저서  《야사》《회고가》
본관은 원주이고 자는 자정, 호는 운곡이다. 정용별장을 지낸 열의 손자이며 종부시령을 지낸 윤적의 아들로, 원주원씨의 중시조이다.
진사가 되었으나 고려 말의 혼란한 정계를 개탄하여, 치악산에 들어가 은둔생활을 하였다. 그는 그 곳에서 부모를 봉양하고 농사를 지으며 이색 등과 교유하며 지냈다. 조선의 태종이 된 이방원을 가르친 바 있어, 1400년 태종이 즉위한 뒤로 여러 차례 벼슬을 내리고 그를 불렀으나 응하지 않았다. 태종이 직접 그를 집으로 찾아갔으나 만나지 못하였다. 이에 태종은 계석에 올라 집 지키는 할머니에게 선물을 주고 그의 아들 형을 현감에 임명하였는데, 이 계석을 태종대라고 부른다.
《운곡시사》에 실려 있는 회고시 등을 통해서, 그가 끝내 출사하지 않은 것은 고려왕조에 대한 충의심 때문이었음을 알 수 있다. 만년에 《야사》 6권을 저술하였으나 국사와 저촉되는 점이 많아 화를 두려워한 증손이 불살랐다고 한다. 전하는 작품으로는 망한 고려를 회상하며 쓴 《회고가》가 있다. 강원도 원주의 칠봉서원에 배향되었다.
2. 원호 (1396~1463)
본관  원주
호  무항 ·관란
별칭  자 자허, 시호 정간
조선시대의 생육신 중의 한 사람으로 본관은 원주이다.자 자허. 호 무항·관란. 시호 정간. 1423년(세종 5) 식년문과에 급제, 여러 청환직을 지내고 문종 때 집현전직제학이 되었다. 단종 초에 수양대군(세조)이 권력을 휘두르기 시작하자 고향인 원주에 내려가 은거하다가 1457년(세조 3) 단종이 죽자 영월에서 3년상을 치렀다.
그뒤 호조참의에 임명되었으나 이에 불응하고 여생을 마쳤다. 1703년(숙종 29) 원주에 정문이 섰고, 원천석의 사당에 배향되었다. 1782년(정조 6) 이조판서에 추증, 원주 칠봉서원 등에 배향되었다.
3.원균 (1540~1597)
본관  원주
별칭  자 평중, 원릉군
활동분야  군사
본관은 원주이고, 자는 평중이다. 무과에 급제한 뒤 조산만호를 거쳐 부령부사를 지냈다. 1592년(선조 25) 경상우도 수군절도사에 임명되어 부임한 지 3개월 뒤에 임진왜란이 일어났다.
일본군이 침입하자 박홍이 지휘하던 경상좌수영은 저항도 못해보고 궤멸하고 말았다. 원균도 중과부적으로 맞서 싸우지 못하고 있다가 옥포만호 이운룡의 항의를 받고 전라좌도 수군절도사 이순신에게 원군을 요청하였다. 이순신은 자신의 경계영역을 함부로 넘을 수 없음을 이유로 원군요청에 즉시 응하지 않다가 5월 2일 조정의 출전명령을 받고 지원에 나섰다.
5월 7일 옥포해전에서 이순신과 합세하여 적선 26척을 격침시켰다. 이후 합포해전·적진포해전·사천포해전·당포해전·당항포해전·율포해전·한산도대첩·안골포해전·부산포해전 등에 참전하여 이순신과 함께 일본 수군을 무찔렀다.
1597년(선조 30년) 이순신이 수군통제사를 파직당하고 투옥되었을 때, 후임으로 수군통제사가 되었다. 그해 6월 가덕도해전에서 패하였으며, 7월 칠천해전(칠천량해전)에서 일본군의 교란작전에 말려 참패하고 전라우도 수군절도사 이억기 등과 함께 전사하였다. 그가 죽은 뒤 백의종군하던 이순신이 다시 수군통제사에 임명되었다.
임진왜란이 끝난 뒤 1603년(선조 36) 이순신·권율과 함께 선무공신 1등에 책록되었고, 숭록대부 의정부좌찬성 겸 판의금부사 원릉군이 추증되었다. 선조가 그를 선무공신으로 책록한다는 '원릉군 원균 선무공신 교서'는 보물 제1133호로 지정되었다. 이 교서는 왜적을 격퇴하다가 장렬하게 전사한 데 대하여 공을 기리고 포상하는 내용으로 되어 있어 그를 새롭게 평가할 수 있는 자료가 된다. 묘소는 경기도 평택시 도일동에 있다.
    N     분류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92 원주원씨중에 유명한 분들 몇분만 알려주세요 원종갑 2019-05-06 174
91 족보관리위원회 //인테넷 족보 원종갑 2018-06-22 685
90    Re..족보관리위원회 //인테넷 족보 원용기 2019-05-18 86
89       Re..족보관리위원회 //인테넷 족보 원용기 2019-05-18 83
88 종사연구위원회 운영 원종갑 2018-03-29 455
87 족보 편찬위원회 업무 종결 (해산)및 족보 배포 종료 알림 늦둥이 2015-04-16 1437
86 원주원씨대동보 발간 관리자 2013-12-16 2592
85    miss print에 대하여 원림희 2014-01-12 1887
84 긴급 족보 발간과 발송을 위한 특별 협조 요청 늦둥이 2013-11-08 1993
83 특별 족보 (계사보) 문헌록에 사진 (화보 )게제 기준 늦둥이 2013-10-18 1809
82 특별 족보대금 입금 재안내및 당부 말씀 늦둥이 2013-09-18 2003
81 족보교정본 업데이트 관리자 2013-09-12 2052
80 특별 족보 (계사보 )대금 입금에 관하여 부탁 드립니다. 늦둥이 2013-09-09 1525
79 족보교정본보기에 대하여 원승상 2013-09-07 1473
78    Re..족보교정본보기에 대하여 비오 2013-09-08 1561
77 특별 족보 ( 계사보 )발간 및 보책대 입금 안내 늦둥이 2013-08-10 1510
123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