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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손의 자격은 양도 불가의 "일신전속성"의 지위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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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8
504
12
청양현감공(휘 일규 문정공 후 첨추공파 19세)의 졸년 기록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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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4
2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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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전의 지은이 허균, 원주 법천사지를 가다 댓글 3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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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1
4882
10
독립유공자 元容五 선조님의 묘소와 후손을 찾습니다. 댓글 1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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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8
5562
9
대사성, 황해도 관찰사를 지내신 관찰사공(휘 繼蔡)의 기우제 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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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4
3282
8
제삿상에 복숭아를 올려도 된다, 안 된다? 왜? 댓글 1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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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7
4146
7
원문(元門)의 독립운동가 선열들 댓글 7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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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8568
6
"고려史를 바로잡아주세요" 歷史와 소송하는 후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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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2
3522
5
우리 시중공계에서 6형제 문과 등과와 5형제 무과 등과가 댓글 1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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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2
4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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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 순조順祖 공의 묘소에 산송(山訟)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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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0
3668
3
옛 기록을 찾아볼 수 있는 인터넷 페이지들 모음 댓글 1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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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4
4597
2
9세조 원산군(휘 滉) 관련 옛 기록 댓글 2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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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
7037
1
[천예록] 41話 : 원만석(元萬石)의 혼령이 허적(許積)에게 간청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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