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세 휘 효연(문정공) 묘 지방문화재 추진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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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5월18일 원주시 소초면 독골 사무실에서
오전11시부터 오후3시까지
10세 효연(문정공) 장방형묘 의 문화재 가치가 높아
지방문화재 추진관련 회의가 있었다.
현장답사와 향후 활용방안에 대하여 많은 논의가 있었다.
특히 묘 와 제실은 하나의 세트인데 제실이 일제시대에 행정구역 이 경기여주로 갈라져 있어 일체감 문제에 대한 고민 부분이 향후 활용에 있어 큰 숙제이다.
오전11시부터 오후3시까지
10세 효연(문정공) 장방형묘 의 문화재 가치가 높아
지방문화재 추진관련 회의가 있었다.
현장답사와 향후 활용방안에 대하여 많은 논의가 있었다.
특히 묘 와 제실은 하나의 세트인데 제실이 일제시대에 행정구역 이 경기여주로 갈라져 있어 일체감 문제에 대한 고민 부분이 향후 활용에 있어 큰 숙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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