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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원주봉산동 설단 및 세장지 주차장 정비사업진행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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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석장 작성일21-05-13 11:45 조회43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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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봉산동 설단 비닐하우스  철거 진행상황>


1.2018년 부터 여러 종친분들이 출입구도로가 작고 구부러져 위험하고 불편하다고 하여 설단 관리인 원종선 에게 비닐하우스3개동중 출입구방향 하우스 1개동을 종중에서 길확장을 하고자 수차례 사무국에서 원주를 방문하여 협조및 반납요청을 5차례하고 2020년 초에는 회장님께서 면담 하여 3년을 더하고 비닐하우스를 철거요구를 하였으나 원종선이 거절하였다.


2. 2020년 9월 운영위원회 에 참석하라고 하여 원종선의 의견을 들었으나 보상비를 3억이 넘는 돈을 요구하였다.


3.2020년도 7월 원종훈전회장님 원종섭 전 사무총장님이 참여하여 설단 관리인 원종선을 올라오라고 하여 비닐하우스를 종중에 허락없이 본인이 설치하였고, 종중토지이며 종중에서 필요하니  2020년 12월 31일 까지비닐하우스 철거 조건으로 1개동에 5백만원씩 1천5백만원을 보상해주는 조건으로 약속 확인서를 종중과 원종선이 작성하고 싸인하였다.


4. 설단주치장으로 쓰는 토지가(봉산동 350) 지목이 밭으로, 1/3을 정도를 1년에 한번 시제 지낼때 종친들이 주차장으로 쓰고 있는 것을 2020년 10월에 그누구가 원주시청에 불법주차장으로 쓰고 있다고  고발하여 원상복구 명령이 발부되었다.(농정과,건축과,개발과등)


4.2020년12월31일까지 원종선은 비닐하우스를 철거 약속을 지키지 않았고 종중에서는 1월과 2월안에 철거 약속 이행 과 더이상 영농행위를 중단할것을 2차례 내용증명을 보냈다.


5.중앙종친회 사무국에서는 봉산동350번지 일부 주차장사용분 과 산 106번지 일부를 원상복구 신고후 원주시청에 측량사무실과 건축사무소를 통하여 전용허가를 받어 현재 토목공사 와 창고 건축물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5.원종선은 중앙종친회로 보상비로 4억3천만을 3월30일 까지 요구하는 내용증명을 보내 왔다.


6.중앙종친회에서는  더이상 원종선과는 대화로 풀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정식으로 소송을 추진중이다.

(비닐하우스 철거 명도소송, 종중임야에 본인 사업을 위한 불법식수한 나무철거, 그동안 부당이득반황소송:개운동 임대료 개인사용등)


7. 그동안 원종선에게 시제헌관옷 과 제기등을 보관 잘하라고 아파트42평 짜리를 전세2억에 중앙종친회에서 얻어 사용하게 해주었다. 원종선은 헌관옷과 제기를 설단 농막에 쓰레기처럼 보관하고 있었다.

2020년 아파트 계약기간이 만료되어 원종선에게  아파트를 비워달라고 하였으며,  주인에게 전세금을 돌려달라 요청하였으나 돈이 없다고 하였으며, 아파트 값이 시세가 2억4천으로 떨어져 종중 사무국에서는 할수 없이 경매신청하여 2021년 3월에 낙찰되어 5월에 배당금을 수령할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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