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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  원대연   

시중공계 종친가족 여러분, 건강한 모습으로 1년만에 다시 뵙게되어 무척 반갑습니다.

이른 아침 먼거리에서 오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토록 무덥고 지겹던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오는가 싶드니 어느새 초겨울이 성큼 다가오니 아쉬움이 더욱 깊어집니다.

 

2025년 올해는 시중공계, 운곡계, 원성백계 등 3계파가 원훤(元咺, BC630년)조를 시조로 모시고 한가족이 되므로써 13만원문을 대표하는 원주원씨 중앙대종회(초대회장 원대연)를 지난 9월12일 출범시키는 역사적인 해입니다. 이는 3계가 통합에 합의하고 통합추진위원회가 3년동안 준비해온 결과입니다. 통합의 첫 작품으로 족보의 수권인 대동보출간(5,000권), 시조단 확정, 중앙대종회 정관 제정과 최고 의결기구인 운영위원회(총 42명) 구성 등을 결정하였습니다.

 

또한 중앙대종회 사무실도 시중공계 중앙종친회 여의도 사무실로 결정되었고 시조단도 시중공계 설단 옆에 설치되므로서 이곳이 명실공히 원주원씨의 성지가 되었으니 역사적인 의미가 매우 깊다 할것입니다.

 

참고로 시조의 시제일이 매년 양력 4월1일로 제정되었으며 이미 시조단 건립위원회가 구성되어 내년 4월1일 첫 시제에 맞춰 공사를 완성할 것을 목표하고 있사오니 첫 시제에 많은 후손들이 참여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또한 시조비 건립이란 역사적인 작업에 뜻있는 후손들이 후원에 적극 참여하시고 그 이름을 영원히 빛내 주시기 당부드립니다. 시조단 옆에 후원자 명단과 후원금액을 대소불문코 기록판에 남길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12월4일 첫 발족한 중앙대종회가 주최하고 서울으뜸회가 주관하는 송년회가 서울 마포 가든호텔에서 있으니 많은 가족의 참여와 화합을 위해 뜻있는 분들의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이제부터 “원가(元家)는 하나다. (Won is one family)"라는 긍지와 용기를 가질것을 크게 외쳐 봅시다.

 

여러분 추워지는 겨울철 건강 잘 지키시고 다시 뵙기를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2025년 11월 20일(음력 시월 초하루)

 

원주원씨 중앙대종회     회장                

원주원씨 시중공계중앙종친회 회장 원대연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