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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  원대연   

종친가족 여러분, 임인년(壬寅年) 새해가 어느덧 밝았습니다.

년 2년째 계속되고 있는 코로나 위기 속에서 여전히 건강하신지요?

하루속히 펜데믹에서 해방되어 자유분방한 일상생활이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저의 중앙종친회는 미래 자산 가치창출과 항구적인 수익 창 출기반 조성에 전력하였습니다.

 

첫째 설단 주변정비를 깨끗이하였고 온실 3개동을 철거하고 일부 농지와 묘막 부지를 잡종지(500여 평)로 지목을 바꾸어 부동산가치를 획기적으로 바꾸게 되었으며

 

둘째 강남역 근처에 오피스텔 3동을 구입하여 년간 2천여만원의 고정 수익을 얻는 안정적 기반을 구축하였습니다. 이렇게 되므로서 오피스텔 임대료와 운영위원 회비등 년 4천만원 수입으로 사무실 고정 운영비를 충당하게 되므로서 종친회 고정자산과 유동자산 비슷한 수준으로 유지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셋째 10년 전부터 끌어오던 토지보상금 소송도 끝나고 사무행정 시스템도 재정비 구축하므로서 종친회는 확고하게 안정 기반을 구축하였습니다.

남은 과제는 개운동 무허가 택지의 ( 약400여평 )해결입니다. 취약한 위치 문제로 재개발도 매매도 용이치 않아 계속 더 나은 방안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우리를 괴롭혀온 코로나도 조심은 해야겠지만 함께 살아가며 적응할 수밖에 없을듯 합니다. 어려운 조건 속에서도 더 밝은 미래를 생각하며 힘차게 나가야 하겠습니다.

 

종친회 가족 여러분의 건강과 가정의 행복을 빌며 10월 시제 때 뵙기로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년 1월

시중공계 중앙종친회장 원대연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