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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耘谷系 ≪丙子譜-1936≫를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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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wonjongsuk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0-02-23 19:35 조회2,88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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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消極的인 原城佰系 - 5


※耘谷系 ≪丙子譜-1936≫를 발견 

※최근(2011년?)에 발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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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耘谷系 ≪丙子譜-1936≫를 발견

※부평 족보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다고 한다.
◯운곡계(耘谷系) ≪병자보(丙子譜)-1936≫ 발견
※원성백계(原城伯系) 일부 종원(宗員)이 부평도서관에서 운곡계(耘谷系) ≪병오보(丙午譜)-1966≫를 최초로 발견하여 복사본과 이 메모를 들고 운곡계(耘谷系) 종친회(宗親會) 사무실에 찾아와서 따졌다고 합니다. 그 후에 다시 찾아와서 사과를 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2011년).

※<원경(元鏡)>의 장손(長孫)인 <희적(希跡)>은 벼슬이 시중(侍中)이란 기록이 있고 후손에 대한 기록이 없다는 것에 유의(有意)할 필요가 있습니다. 시중공계의 家乘에 보면 시중공계는 <希跡>의 후손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시중공계는 <元鏡>의 장손 주손이고, 시중공계라 불리는 연유도 여기에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동래(東來)』라는 용어가 최초로 족보에 등장한다는 것에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원경(元鏡)>의 동래(東來)에 대한 최초(最初)의 기록이 있습니다.
『高麗光宗十一年以太學士奉使東來時池辛洪郭張李河八鏡同來』
『고려 <광종(光宗)> 11년에 태학사봉사(太學士奉使)로 동래(東來)할 때에 <지(池), 신(辛), 홍(洪), 곽(郭), 장(張), 이(李), 하(河)>의 팔경(八鏡)이 함께 동래(東來)했다.』
팔학사(八學士)와 함께 동래(東來)했다는 최초의 족보(族譜)에 있는 기록입니다.


※원성백계(原城伯系)의 항의(抗議)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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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성백계(原城伯系)의 항의(抗議) 메모

※원성백계(原城伯系) 일부 종원(宗員)이 부평도서관에서 운곡계(耘谷系) ≪병오보(丙午譜)-1966≫를 최초로 발견하여 복사본과 이 메모를 들고 운곡계(耘谷系) 종친회(宗親會) 사무실에 찾아와서 와서 따졌다고 합니다. 그 후에 다시 찾아와서 사과를 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2011년).
※<원극유(元克猷)>는 왕건 태조(太祖)가 등극(登極)하던 919년에 개국일등공신으로 봉하셨고, <원경(元鏡)>은 훨씬 후에 고려(高麗) <광종(光宗)> 10년(959년)에 고려에 동래(東來)했다고 ≪병오보(丙午譜)-1966≫에 기록되어 있으니, 그러므로 <원경(元鏡)>은 <원극유(元克猷)>보다 40여년이나 후대의 인물이라고 따졌다는 것입니다.

※八學士에 대한 기록
※팔학사(八學士)에 대해서도, <(元), 지(池), 신(辛), 홍(洪), 곽(郭), 장(張), 이(李), 하(河)>라고 기록해 두었습니다.
  ≪택리지(擇里志),1751≫에 있는 <원경(元鏡), 홍경(洪鏡), 신경(辛鏡), 곽경(郭鏡), 지경(池鏡), 길경(吉鏡), 방경(房鏡), 위경(魏鏡)>이라는 기록과는 전혀 다르게 기록해 두었습니다.
  ※侍仲公系編, ≪原州元氏族譜-1985≫, 1권 pp.103-104.

 이러한 기록을 보고 그 기록에 문제가 있으니, <원경(元鏡)>은 실제로 존재하지 않은 가공의 인물이라고 볼 수 도 있다고 합니다
.
그래서, 운곡계(耘谷系)의 최근의 족보의 <원경(元鏡)>에 대한 기록을 고쳐서 ≪삼국사기(三國史記)≫의 팔학사(八學士)에 대한 동래(東來) 기록을 그대로 옮겨놓았고, ≪原州元氏 唐元 平章事公 世譜 卷一≫이라고 기록해 두었습니다.

<뒷이야기>
원성백계에서는 남의 족보의 기록에 대하여 제삼자가 이러쿵저러쿵 하지 않는 것이 예의죠. 기록이 잘 못된 모양인데 이를 가지고 따졌다니 참으로 무식한 행동인 것 같습니다.
<元鏡>이 팔학사로서 고구려에 입국한 년도는 643년이고 <元克猷>의 활동 연도는 918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元鍾石 著, ≪原州元氏≫, 2015. p.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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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元鍾石 著, ≪乙丑譜-1985≫의 문제점, 2011년. pp.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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