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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간인 입국 ⇨ ≪三韓記≫의 記錄과 比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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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onjongsuk 작성일21-08-28 11:36 조회98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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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간인 입국 ⇨ ≪三韓記記錄比較

 

아프간에서 東來


법무부는 아프간인들을 우리 정부에 협력한 특별기여자로 인정해 난민 인정자에 준하는 장기체류 자격을 부여할 예정이다.

이날 입국한 아프간인 특별기여자들에게 단기방문 비자를 발급하고, 추후 출입국관리법 시행령 개정을 거쳐 이들에게 취업이 자유로운 거주(F-2) 비자를 내주기로 했다.

이들은 충북 진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서 약 6주간 생활하며 한국어와 한국 문화 등 사회 적응을 위한 교육을 받을 예정이다.

※≪京鄕新聞에서 拔萃

 

秦나라에서 東來


진시황(秦始皇)이 처음으로 천하를 통일하고 중앙집권(中央集權)을 강화(强化)하기 위하여 분서갱유(焚書坑儒)-BC 213사건(事件)을 일으켰으니 이를 피하여 나라 일부 선비들이 도망하여 진한(辰韓)으로 동래(東來)하였다고 한다.

『≪삼한기(三韓記)에 가로되 진()나라 사람이 한()나라로 들어오니 한()나라에서 동쪽 지경(地境)을 나누어주었고, 여기가 진한(辰韓)이니, 十二國을 통치하였고, 원주(原州)도 여기에 속한 골이다. 원씨(元氏) 또한 이 시기에 난리(亂離)를 피하여 동래(東來)하여 왔다고 한다.

그 분이 시조(始祖)임에는 분명하나 안타깝게도 그 분이 누구인지는 전해오지 아니한다.

耘谷系 族譜 丁亥譜-1767

元鍾石 著, 原州元氏 唐元 侍中公系-2021. 本文 pp. 15-16.

 

<뒷이야기>


시중공계의 힘께나 쓰시는 분이 쓰신 어떤 책 p.34에는 다음과 같은 무식하고 무식하게 기록해 둔 것이 있다.

삼한시대에 바다 건너 허겁지겁 피란 이주한 사람들이 서해안 마한 지역에 살아야 하지 왜 힘들게 동쪽 끝 진한 땅에 씨를 퍼뜨렸는지 설명이 안 된다.”

 

이제 아프간인들에게는 무어라 기록할까?


“코로나 시대에 산 넘고 바다 건너 허겁지겁 피란 이주한 아프간 사람들이 서해안 청정지역에 살아야 하지 왜 힘들게 충북 진천에 와서 그 깨끗한 땅을 오염시키려 하는지 설명이 안 된다...............”

 

2021.08.28.

비오 글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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